안녕하세요. 17년째 음악을 하고 있는 이정민 (a.k.a 마니쌤, 마니짱, 조니, 쪼니 등등 whatever you want)입니다.
당신의 최종 목표는 무엇인가요? 어떤 음악을 애정하고, 어떤 퍼포먼스를 가지고 있나요?
노래를 하는 것은, 몸이 악기인 나 자신을 어떻게 다뤄야하는지 어떤 느낌이 필요한지 등등 굉장히 섬세하고 예민한 파트입니다.
입시를 위해서만 하는 노래가 아닌, 더 나아가 5년뒤, 10년 뒤에 모습을 그리면서 음악을 하고 싶은 학생을 모집합니다. (하지만 취미도 대환영!!!)
음악 전반적인 틀을 이해하고, 감각을 키우고, 기초를 갈고 닦는 수업을 기다려왔다면…!!!!
지금 당장!!! 디엠주세요 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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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슨은 4호선 미아역 인근 개인 작업실에서 진행합니다.